윤유선 나이 프로필 남편 아들 대학 집안 삼남매 50년 연기 내공과 따뜻한 선행



배우 윤유선 사진



50년 연기 외길을 걸어온 배우 윤유선의 프로필과 나이, 가족 이야기를 총정리했습니다. 판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삼남매 후원 미담까지, 따뜻한 배우의 삶을 확인해보세요.

윤유선 프로필 상세 정보, 50년 연기 인생의 발자취

배우 윤유선은 1969년 1월 17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기준 올해 나이 만 57세(한국 나이 58세)로,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여전히 고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체 조건은 키 158cm에 혈액형은 A형입니다.

학력은 세종국민학교, 숙명여자중학교, 영파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과 전문학사를 취득했습니다.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하여 2026년 기준 데뷔 5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가족 관계로는 부모님과 배우자 이성호, 아들 이동주, 딸 이주영이 있으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이성열과 골든차일드의 이대열이 5촌 조카입니다.

종교는 개신교(예장합동)이며, 현재 소속사는 에스더블유엠피입니다.


윤유선 기본 프로필

구분 상세 내용
이름 윤유선 (Yun Yu-Sun)
출생 1969년 1월 17일 (서울특별시)
나이 만 56세 (2025년 기준)
학력 서울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과
데뷔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

판사 남편과 100일 만의 초고속 결혼


윤유선은 200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성호 판사와 결혼했습니다.

당시 현직 판사였던 남편과의 만남은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유쾌하고 따뜻한 성품에 반해 교제 한 달도 안 되어 프러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만난 지 불과 100일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초고속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남편 이성호 씨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27기이며,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등 강단 있는 판결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최근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가사 조사관(조정장)으로 출연하여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조언을 건네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윤유선은 방송에서 남편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곤 합니다.



배우자 및 자녀 정보

구분 내용 비고
배우자 이성호 (1967년생) 변호사 (전 판사)
아들 이동주 (2001년생) 연세대 졸업
이주영 (2004년생) 대학 재학 중

가슴으로 낳은 삼남매, 7년의 비밀 후원

윤유선은 2000년 KBS '사랑의 리퀘스트' 출연을 계기로 소년소녀가장 삼남매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미혼이었던 그녀는 방송이 끝난 후에도 아이들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7년 동안 남몰래 후원과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물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주말마다 아이들을 찾아가 밥을 챙겨주고 놀아주며 '이모'가 되어주었습니다.

결혼 후 육아로 인해 연락이 끊겨 늘 마음 한구석에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으나, 2019년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성인이 된 첫째와 재회했습니다.

훌륭하게 성장한 삼남매의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그녀의 따뜻한 인성은 오랜 연기 생활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엄친아 아들과 딸, 그리고 행복한 가정




윤유선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들 역시 훌륭하게 성장했습니다.

아들 이동주 군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딸 이주영 양 역시 엄마를 닮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합니다.

윤유선은 방송을 통해 자녀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을 자랑했습니다.

서울 성수동의 한강 뷰 아파트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직접 요리와 살림을 챙기는 등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잃지 않는 그녀는 진정한 슈퍼맘입니다.



주요 출연 작품 및 수상

연도 작품/시상식 내용
1994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두 여자 이야기)
2011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 최우수상 (하이킥)
2024 KBS 연기대상 조연상 (미녀와 순정남)
2024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나쁜 기억 지우개

아름답게 나이 드는 배우, 윤유선의 내일

아역 배우로 시작해 하이틴 스타를 거쳐 이제는 국민 엄마로 자리 잡은 윤유선.

그녀는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 않다"며 자연스럽게 세월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연기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윤유선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최근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사냥개들' 등에서 보여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그녀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임을 증명합니다.

따뜻한 성품과 성실함으로 우리 곁에 머무는 배우 윤유선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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